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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천국에 가기를 바래요!!! (^^) - 크리스천(4일후 주일)

2016/08/24 (수) 13:09:11

예수 그리스도(구세주,메시아)를 믿고 구원받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예수님 믿고 천국가기를 바래요. 이번주부터 가족과 함께 교회에 등록을 하고 주일예배를 드리세요. (^^)

책<교과서속 진화론 바로잡기>에서 아미노산을 생성했던 밀러의 실험은 틀렸다.(진화설은 - 크리스천(4일후 주일)

2016/08/24 (수) 13:07:21

제목) 책<교과서속 진화론 바로잡기>에서 아미노산을 생성했던 밀러의 실험은 틀렸다.(진화설은 틀렸다.)

1994년 스페인에서 열린 '생명의 기원'을 주제로 한 국제 생화학 학술대회에서는 환원성 대기가 지구를 덮은 적이 없었으므로 오파린의 가설과 밀러의 실험은 잘못된 학설임을 공식 선언했다. 책<교과서속 진화론 바로잡기>에서......

헤켈의 발생 반복설이 조작되었으므로 생물 교과서에서 삭제를 해야 한다.(교황이 진화설을 - 다니엘 12장3절(끝 장)

2016/08/24 (수) 13:00:12

제목) 헤켈의 발생 반복설이 조작되었으므로 생물 교과서에서 삭제를 해야 한다.(교황이 진화설을 인정한 것을 철회해야함)

"......사진은 발생한지 13.5일 된 생쥐의 배아다.
이 사진을 보니 생물학자 헤켈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헤켈은 한 생명이 수정란에서부터 발생되는 과정은 태고 적부터의 조상의 진화를 되풀이한다고 주장했다. 그의 이런 주장을 발생 반복설(진화 재연설)이라 한다." -네이버 오늘의 과학(2009년)에서......

헤켈의 발생 반복설(진화 재연설)은 벌써 데이터 조작으로 판명되었는데도 우리나라의 생물 교과서에 당당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생물 교과서 저자들인 사범대학 교수들은 이사실을 알면서도 교과서를 삭제하지 않는 것인가요?

그런데 진화설의 약점이 있는데 종의 진화에서 나타나야 하는 중간 화석이 거의 전무하다시피 합니다. 또 진화가 재현되는 것을 관찰하지 못했죠.

스티븐 제이 굴드와 도킨스는 자신의 주장이 옳다고 서로 논쟁을 했는데 진화론자간에도 통일된 견해가 없다는 증거이죠. 진화설은 아직도 가설임을 우리는 분명하게 알아야 합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진화론자(최재천)가 이것을 염두했으면 합니다.

자연선택설은 자연환경(갈라파고스 섬)에 유리한 핀치의 부리를 가진 새만이 살아남게 된다고 한 것까지는 맞습니다. 그러나 이것으로 종의 진화가 일어난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자연선택으로 핀치가 살아남았지만 진화를 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핀치는 어디까지나 핀치입니다.

지혜있는 자는 궁창에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다니엘 12장3절(끝 장)

이휘소에 대해서 잘못 알려졌던 사실이 옳은 점이 있었다.(강주상이 옳은 점이 있음 - 크리스천의 이름으로

2016/08/24 (수) 12:56:10

제목) 이휘소에 대해서 잘못 알려졌던 사실이 옳은 점이 있었다.(강주상이 옳은 점이 있음,책<이휘소평전>) 박정희 대통령은 핵무기를 완성하고 사퇴하려고 했다.

책<로스트 이휘소>에서 박정희 대통령은 핵무기가 완성되고 나면 1980년이후에 핵무기를 공개하고 나서 사퇴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잘한 것은 빼고 국민에게 잘못했던 내용의 사퇴성명서를 쓰라고 당시 국회의원에게 1979년 1월에 말했는데 증인이 2명이 더 있었다고 국회의원이 나중에 알았다고 합니다.

김재규는 박 대통령이 사퇴할 것이라는 것을 몰랐죠.

소립자 물리학계 천재 과학자 이휘소(박정희 전 대통령이 친서(편지)를 이휘소에게 보냈고 1977년에 일본에서 어머니에게 친서를 주면서 잘 보관하라고 말했으나 분실했고 복사본은 이휘소가 갖고 있다고 어머니에게 말했음)

소립자 물리학계 천재학자 이휘소
1935년 서울에서 태어난 이휘소는 경기고 2학년 때 대입검정을 거쳐 서울대 화학공학과에 수석입학. 재학중 미국으로 건너가 1956년 마이애미대학 물리학과를 수석졸업, 1958년 피츠버그대학 석사,

1960년 펜실베이니아대학 이학박사를 받고, 28세로 이 대학 정교수가 된다. 이후 뉴욕주립대학 교수를 거쳐 시카고대학 이론물리학교수 겸 페르미연구소 이론물리연구부장 등을 맡는다. 그는 특히 1960년대 SU(6) 군이론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1970년대 쿼크와 참이론으로 명성을 높였으며, 게이지장이론을 다루면서 이 분야에 독보적인 기여를 한다. 1972년 발표된 게이지장이론은 그의 가장 훌륭한 공로로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살람은 이를 거의 완벽한 이론이라고 극찬한다.

1974년 9월 이휘소는 미 국무부 요청으로 서울대에 AID교육차관 타당성조사차 20년 만에 귀국한다. 이때 박 대통령은 그를 청와대로 초청, 국가안보위협을 상기시키며 그의 귀국을 요청한다. 핵무기개발에 참여하고 싶지 않던 그는 대통령의 제의를 사양하지만, 강대국 사이에 끼여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조국의 신세에 고민하게 된다.

박정희 대통령의 핵무기개발 집념
1977년 3월 이휘소는 다시 박 대통령으로부터 그의 귀국을 간청하는 편지를 받는다. 주한미군 1만7천여명이 철수를 시작했다는 급박한 마음이 담겨져 있었다.

이휘소는 혼란스러운 마음을 일기에 담는다.
“조국이 공산화되거나 전쟁소용돌이 속에 처할 위험에 놓여 있다고 가정할 때, 내가 조국을 위하여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조국을 지키기 위하여 내가 할 수 있는 핵개발원리를 제공한다면, 나를 낳고 나를 길러준 조국현실을 내가 배반할 수는 없는 것 아닌가? 그것이 나를 죽음으로 몰아넣는 것인지도 모르지만. 죽는다! 내가 죽어 조국을 살릴 수 있다.…하늘이여! 무엇이 참다운 삶이고 내가 지금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소서.”

마침내 이휘소는 친분있는 외과의사를 찾아가 미사일·핵무기 제조원리를 따로 정리·축소해 만든 기밀문서를 내민다. 그의 다리 살 속에 소독된 종이가 넣어졌다. 5월 20일 이휘소는 세미나 참석차 도쿄를 방문, 그날밤 비밀리에 청와대에 도착해 대통령에게 이 문서를 전달한다.
1977년 6월 16일, 이휘소는 세미나 참석차 가족과 함께 자가용으로 집을 나섰다. 시내를 벗어나자 트럭 몇 대가 그의 차에 따라붙었다. 일리노이주에 가까운 케와네시 근처에 이르렀을 때, 맞은편에서 오던 대형 유조차가 갑자기 중앙선을 넘어 이휘소와 가족이 탄 차를 정면으로 들이받는다. 차 앞머리가 처참히 부서지고 가족 모두 정신을 잃는다. 가족들은 가벼운 부상을 입었으나 이휘소는 사망하고 만다.

이휘소가 한국에게 미사일 및 핵 제조원리를 넘겨주고 의문의 죽음을 당한 전후, 미국의 원자력정책은 급전환한다. 카터 미국 대통령은 한국정부에 ‘인권탄압중지, 긴급조치 즉각해제, 독자적 핵개발추진 즉시중지’ 등을 압박한다. 이에 대해 박 대통령은 ‘자기들은 이미 다 만들어놓고 남의 나라에 만들지 못하게 하는 것이니, 패권주의에서나 가능한 발상이다’라고 반발한다. 이런 한미대립은 박정희 대통령에게 미사일·핵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했다.

1978년 8월 26일 한 군사기지에서 장거리미사일 발사실험이 완벽하게 성공하였다. 사정거리 150 km, 유효사거리 350 km로 북한 전역은 물론 소련과 중국의 일부까지 미치는 것이었다. 이로써 한국은 세계에서 일곱번째미사일 보유국이 되었다. 이제 한국에서 핵무기개발은 시간문제였다. 미국은 보다 강력한 압박을 가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목숨까지 내놓은 이휘소를 생각하면 박 대통령은 더더욱 멈출 수 없었다.

박정희정부 핵무기개발 추진 결정적 자료 드러나(주간조선 2010년 1월18일(2089호)에서)
2010년 1월 오원철 경제수석이 1972년 9월 8일 작성한 보고서중 일부가 국가기록원 정보공개를 통해 일반에 공개되었다. 2급비밀문서로 분류된 이 문서들에는 ‘핵무기의 종류 및 우리 개발방향’ ‘우라늄탄두와 플루토늄탄두에 대한 장단점 비교’ 등 개괄내용과 함께 ‘우리나라 기술수준에 맞춰 플루토늄탄을 개발한다’는 잠정결론이 담겨져 있다. 이 문서들은 박정희정부 당시 핵무기개발이 추진됐다는 결정적 근거자료이다.

그러나 오원철 전 수석은 당시 연구진들이 작성한 핵무기 기술개발 관련 핵심내용이 담긴 보고서가 현재 국가기록원에도 남아있지 않아 실종상태라고 주장했다. 박정희 대통령 서거 이후 청와대의 대통령 개인금고에 보관중이던 핵무기 관련 보안문서 봉투가 외부로 유출됐다는 것이다. 담당자였던 오원철 전 수석은 이 문서를 봉인해 최규하 대통령에게 넘겼고, 이것은 나중에 전두환 신군부에 전달됐다는 것이다......

소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는 몇 년전에 개정판을 내고 최근에 2010년판(개정판)을 냈는데 소설(작가의 말이 있음)이 맞죠. 참고로 1026이라는 책이 최근에 출판되었죠.
이휘소 박사는 1978년에 귀국하려는 계획을 세웠다고 책<우리과학 100년>과 책<이휘소> 상,중,하(2002년)등등에 나왔죠.(이휘소 하권에 이휘소의 어머니와 저자가 대화하면서 박정희 전 대통령의 편지 얘기) 1977년 6월당시의 조선일보와 중앙일보등에 이휘소 박사의 사망 기사와 조선일보의 1977년 7월5일자에 후속기사(교통사고 경위가 명확하게 조사되지 않은 것에 대해서 국회에서 국회의원이 최형섭 과학기술처장관에게 질의했으나 모른다고 답변)가 나왔죠.

고 최형섭 박사의 회고록에서도 최형섭 박사가 이휘소 박사로부터 우리나라로 귀국할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고 했습니다. 정리할 것(대학교수와 페르미연구소의 이론물리 연구부장을?)이 있어서 아직은 귀국할 때가 아니고 기다려 달라고 말했죠.

양자역학의 문제점은 전자의 속도가 양자화(불연속적)된다는 것이다. 아인슈타인이 옳았다. - 무명의 크리스천의 충성

2016/07/21 (목) 18:39:00

만일 양자역학이 옳다면 전자의 속도(v)는 양자화되어야 하죠. 다시 말해서 전자의 속도가 불연속적인 값을 가진다는 것이죠. 그러나 전자의 속도는 연속적인 값을 가질 수 있죠.

물질파(드 브로이파)의 파장(람다 λ)은 λ=h/(mv) 여기서 mv는 운동량p임 mv=p

만일 양자역학이 옳다면 물질파의 파장(λ)은 양자화되어야 하죠.
그러나 전자의 파장은 연속적인 값과 불연속적인 값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하죠. 연속적인 값이 불연속적인 값을 포함하죠.

연속적인 값 ⊃ 불연속적인 값
결론적으로 입자의 운동량(p)과 위치(x)를 동시에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주만물을 완전하게 창조하셨는데 양자역학(불확정성 원리)처럼 불완전하게 창조하지 않았다는 얘기입니다.

논문<확정성 원리의 기초에 관하여>(2000년 5월 중순에 발견), 논문<비양자역학의 기초에 관하여>(2001년 7월 중순에 발견,A4용지 13페이지분량)
비양자역학(확정성 원리)이 아인슈타인등등이 기대했던 이론입니다. 아인슈타인은 양자역학(불확정성 원리)이 불완전하다면서 신은 주사위놀이를 하지 않는다고 말했죠. 비국소 숨은 변수 이론(non-local hidden variable theory)이 아인슈타인과 슈뢰딩거와 플랑크등등이 기대했던 이론입니다. h=mλc에서 빛의 속도(c)가 변하므로 플랑크상수(h)는 플랑크변수(숨겨진 변수)가 됩니다. 드디어 제가 숨겨진 변수를 발견해서 양자역학(불확정성 원리)을 대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것으로 충분하다. 아인슈타인, 나를 용서하십시오."(아인슈타인의 자서전에서) - 무명의 크리스천의 충성

2016/07/20 (수) 17:15:16

제가 특수상대론을 결정적으로 무너뜨렸다고 생각해서 입니다. 특수상대론에 관한 아인슈타인의 빛을 뒤쫓는 사고실험이 틀렸다는 것을 2009년에 발견한 것말이죠. 참고로 책들과 논문들과 웹사이트,블로그등등으로 특수상대론이 틀렸다고 주장하는 분들이 있었는데 백진태,백남영,김영식,오인석 선생님(고등학교),이현천,정선호 박사,윤한식 박사,한병호 박사,이근수,연당선생,이해청,유전,조재환,김윤경,곽경도 교수,최갑우,최건,김영태 선생님(학교),오광길,이달재등등etc

책<100년만에 다시 찾는 아인슈타인> 임경순 편저,손영란 옮김,사이언스북스(1997년에 출판)
부록에 아인슈타인의 자서전(통일장 이론의 기초공식이 나옴)과 특수상대론 논문(논문 제목: 움직이는 물체들의 전기역학에 관하여,한글판)과 물리적 실재에 대한 양자역학적 기술은 완전하다고 볼 수 있는가?(EPR 역설 논문)가 있습니다. 같은 책에서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론 논문에 오식과 오자가 3개정도가 발견되었다고 각주에 나와 있습니다.

"이것으로 충분하다. 아인슈타인, 나를 용서하십시오. 당신은 당신의 시대(20세기)에서 최고의 지성과 창조력을 지닌 한 인간에게 가능한 유일한 길을 발견했습니다. 당신이 만들어낸 개념들은 심지어 오늘날에도 여전히 물리학에서의 우리의 생각을 이끌고 있습니다.

비록 우리가 관계들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자 한다면 이제는 그것들을 다른 개념들로 대체하고 더 나아가 직접적인 경험의 영역으로부터 제거해야 하리라는 것을 알고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아인슈타인이 자서전에서 뉴턴에게 한 말을 제가 아인슈타인에게 말한 것입니다.)

지혜있는 자는 궁창에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다니엘 12장3절)

아인슈타인은 만년에 특수상대론이 신기루라고 고백했다. - 무명의 크리스천의 충성

2016/07/20 (수) 17:12:49

제목) 아인슈타인은 만년에 특수상대론이 신기루라고 고백했다.(현대물리학을 침몰시켜서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독일인이 쓴 책(시립도서관의 책,도서관의 책분류 총류000,0번대에 있었음)에서 아인슈타인은 만년에 특수상대론에서의 개념이 하나도 맞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면서 그것은 신기루였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러나 일반상대론은 틀리지 않았고 수정을 해주면 됩니다. 일반상대론에서 빛의 속도(c)가 변하므로 일반상대론의 장 방정식에서 c^4을 (c^2 + v^2)(c^2 - v^2)=c^4 - v^4으로 수정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으로 충분하다. 아인슈타인, 나를 용서하십시오. 당신은 당신의 시대(20세기)에서 최고의 지성과 창조력을 지닌 한 인간에게 가능한 유일한 길을 발견했습니다. 당신이 만들어낸 개념들은 심지어 오늘날에도 여전히 물리학에서의 우리의 생각을 이끌고 있습니다.

비록 우리가 관계들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자 한다면 이제는 그것들을 다른 개념들로 대체하고 더 나아가 직접적인 경험의 영역으로부터 제거해야 하리라는 것을 알고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아인슈타인이 자서전에서 뉴턴에게 한 말을 제가 아인슈타인에게 말한 것입니다.)

지혜있는 자는 궁창에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다니엘 12장3절)

-무명의 크리스천의 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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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 앞에서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라.

모든 이론을 파하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해 높아진 것을 다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께 복종케 하니,

[고린도후서 10장 4, 5절]

[출처] 모든 이론이나 문화를 사로잡아 종으로 삼는 하나님 나라 (SDG 개혁신앙연구회) |작성자: 사계

P.S.(추신):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론이 예언한 중력파가 LIGO(라이고)를 통해서 검출되었다고 합니다. 일반상대론은 틀린 것은 아니고 빛의 속도(c)가 변한다는 것을 고려해서 수정을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인슈타인 자신도 일반상대론에서 빛의 속도가 변한다고 인정을 했습니다. c - v, c(상대속도가 0일 때) , c + v가 일반상대론의 장 방정식에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인슈타인이 만년에 특수상대론이 틀렸다고 고백한 이유가 일반상대론에서는 빛의 속도가 변하므로 특수상대론과 일반상대론이 충돌이 일어난다고 생각해서 일 것입니다.

물체가 가속(또는 감속)하는 상황인 일반상대론에서는 특수상대론의 로렌츠 변환식이 적용될 수 없게 되죠.

특수상대론 논문에 광압은 다음과 같다.('은 프라임으로 발음) 2007년 10월3일에 발견 - 크리스천(4일후 주일)

2016/07/20 (수) 17:09:31

제목) 특수상대론 논문에 빛의 압력(광압)은 다음과 같다.('은 프라임으로 발음) 2007년 10월3일(개천절)에 대학도서관 열람실에서 발견했음

특수상대론 논문에서(큰 따옴표"는 논문내용을 의미함)

"8. 광선의 에너지 변환. 완전 반사거울에 미치는 복사압(P)의 이론
A^2/8π(파이3.141592......)이 단위 부피당 빛의 에너지와 같기 때문에 (특수) 상대성의 원리에 따라 우리는 A'^2/8π 을 움직이는 계k에서의 단위 부피당 빛의 에너지E로 보아야 한다. 따라서 A'^2/A^2 은 주어진 빛 복합체의 에너지를 <정지했을 때 측정한 값>에 대한 <운동중에 측정한 값>의 비율이 될 것이다.

빛 복합체의 부피가 같다면 이는 정지한 계K에서 측정했거나 움직이는 계k에서 측정했거나 마찬가지여야 할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사실이 아니다."

에서 위 주장은 틀렸습니다. 왜냐하면 특수상대론의 첫 번째 원리인 (특수) 상대성의 원리와 모순됩니다. 아인슈타인은 특수상대론 논문에서 모순된 주장을 했습니다. 만일 특수상대론이 옳다면 특수상대론에 의해서 정지한 계와 움직이는 계에서 둘 다 측정한 값이 같다라고 해야 하는데 다르다고 말했습니다. 특수상대론이 틀렸다는 새로운 또 하나의 증거를 발견했다고 생각합니다.

특수상대론 논문에서 " S'/S= 루트(1-v^2/c^2)/(1-v/c*cosφ) " [8.2] 여기서 v는 물체의 속도, c는 광속도, φ는 그리스 문자 파이
[8.2]식은 틀렸죠.

S'/S= 1/(1-v/c*cosφ) [8.2]'
[8.2]'식이 옳다고 생각하죠.

E'/E= A'^2*S'/(A^2*S)= 1-v/c*cosφ/루트(1-v^2/c^2) [8.3]
[8.3]식은 틀렸죠.

E'/E= 1-v/c*cosφ [8.3]'
[8.3]'식이 옳다고 생각하죠.

특수상대론 논문에서 "주목할 만한 것은 빛 복합체의 에너지와 진동수가 관찰자의 운동상태와 함께 같은 법칙에 따라 변한다는 점이다."
......

아인슈타인의 E=mc^2 논문을 2011년 2월15일 아침(6시전후)에 내가 수정하다. - 크리스천(4일후 주일)

2016/07/20 (수) 17:00:15

E=mc^2 독일어 논문(월간<과학동아> 2005년 1월호,2005년은 특수상대론 발표 100주년을 기념한 세계 물리학의 해)이 특수상대론에 관한 기사에 보였는데 수정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E=mc^2 논문은 3페이지분량)

독일어는 잘 모르지만 수식은 세계공통의 언어이므로 알 수 있다. E=mc^2(E는 엠씨 제곱) 논문은 한글로 번역(영어로 번역된 E=mc^2 논문도 있음)되어 있다.(나는 도서관에서 아인슈타인이 1905년에 독일의 물리학연보에 발표했던 5편의 논문중에서 주요논문을 몇년 전에 복사했음)

질량-에너지 등가원리인 E=mc^2 논문에서
H0 = H1 + [L/2*{1 - v/c*cosφ/루트(1 - v^2/c^2)} + L/2*{1 + v/c*cosφ/루트(1 - v^2/c^2)}]
= H1 + L/루트(1 - v^2/c^2)을 다음과 같이 고쳐야 한다. *은 곱하기를 의미, 여기서 L은 에너지(요즘은 E로 표현) v는 물체의 속도, c는 빛의 속도(광속도), 그리스문자φ(파이)인데 cosφ(코사인 파이)는 에너지의 각도

H0 = H1 + [L/2*(1 - v/c*cosφ) + L/2*(1 + v/c*cosφ)] = H1 + L ---------------- (1)

위식을 보기좋게 정리하면 H0 = H1 + L
자연스럽게 E=mc^2 논문에 나온 다른 수식도 수정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mc^2 논문을 더 일찍 봤다면 몇 년전에 발견할 수 있었을텐데 아쉽기는 하군요.
제가 연구한 내용을 특수상대론이 틀렸다고 주장하다가 젊은 나이에 뇌종양으로 숨진 막스 아브라함(양자역학의 아버지 플랑크가 가르쳐서 22살에 박사학위를 받음)에게 헌정합니다. (__)
전자기학에서 아브라함-로렌츠의 공식이 있습니다.

아인슈타인의 빛을 뒤쫓는 사고실험과 특수상대론은 틀렸다. 2009년에 발견했음 - 크리스천의 이름으로

2016/07/20 (수) 16:58:27

특수상대론에 관한 책<사고(思考)뭉치 아인슈타인 빛을 뒤쫓다>(도서출판: 에피소드,일반상대론에 관한 송은영의 책도 있음,책<사고뭉치 아인슈타인 엘리베이터를 타다>)

책에서
"나는 하늘로 날아오르고 있다. 드넓은 우주 공간이 나타난다. 저기 빛이 보인다. 빛을 따라간다. 속도를 높인다. 빛과의 거리가 좁혀진다. 곧 따라잡을 것 같다. 마침내 나와 빛의 속도가 같아졌다.

그 순간...... 그 순간 세상은 어떻게 보일까?"

이때 빛의 속도로 움직이는 아인슈타인이 가진 거울로 자신을 보면 처음엔 보일 것이라고 생각했으나 보이지 않을 것이라고 아인슈타인이 생각했다고 하죠.

그러나 아인슈타인의 사고실험에서 아인슈타인이 생각하지 못한 것이 있는데 특수상대론에 의하면 질량을 가진 물체는 빛의 속도로 움직이지 못하므로 아인슈타인은 빛을 뒤쫓아서 빛의 속도와 같아질 수 없습니다.(2009년에 발견했음)

예전에 특수상대론이 문제가 있다는 책을 쓴 분들과 논문을 쓴 분들이 이곳 대학물리학(서울대학 물리학부) 교수와 다른 대학물리학 교수와 논의를 했지만 받아 들여지지 않았다고 하죠.

ex,예를 들면)
책<기초과학의 반란>

저자명: 김진흥
출처(출판사): 과학과 사상
문서유형: 단행본
발행일: 1994년

아인슈타인은 만년에 특수상대론의 개념이 하나도 맞지 않는다면서 신기루라고 고백했는데 시립도서관에 있는 책에 나왔습니다.

C^2+V^2=Ci^2 식에 대해서... - 초보

2015/09/01 (화) 08:30:18

C^2와 C'^2는 동일한 크기의 광속도를 가지고 있으나, 환원과정을 거친 C'^2의 속성에 C^2가 함축적으로 포함됩니다.


C^2+V^2=Ci^2 이 식에서

C^2와 C'^2는 동일한 크기의 광속도를 가지고 있다고 하셨는데 저 윗식은 성립이 안되지 않나요???

Re: C^2+V^2=Ci^2 식에 대해서... - 김영식

2015/09/01 (화) 13:27:42

아래의 답변에서 설명하고 있듯이, C+V의 합산효과가 우주공간의 공간계로 진입하는 순간에는 다시 일반적 광속도 C'로 환원(복귀)됩니다. 여기에서 C+V의 합산효과가 일반적 광속도의 C'로 환원되는 과정의 절차적 상황은, (C+V)→C'의 형태로 표현(화살표 참고)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양변의 각 항을 제곱(^2)하기 이전에는, C와 C'가 동일한 크기(C=C')를 갖습니다.

C+V의 합산효과가 일반적 광속도의 C'로 환원될 경우, C+V의 합산효과와 C'의 일반적 광속도는 동일한 가치의 등식을 갖게 됩니다. 그러므로 C+V와 C'의 관계는 C+V=C'의 등식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또한 C+V=C'의 등식이 정상적으로 성립될 수 있도록, 피타고라스의 정리처럼 C+V=C'의 등식에서 양변의 각 항을 제곱(^2)한 것입니다.

C^2+V^2=C'^2의 정상적 등식에서 양변의 각 항이 제곱(^2)의 근을 갖는 것은, 모든 속도(C, V, C')의 효율성이 제곱의 비율로 변화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속도의 효율성은 2 차원의 변수를 갖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인력이나 척력의 효율성이 거리의 자승(r^2)에 반비례되는 효과와 동일한 맥락으로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우주의 절대적 좌표계를 인정 한다면 지구의 속도를 알 수 있나요? - 초보

2015/08/30 (일) 22:22:05

모든 행성들의 절대적 좌표계 기준에서 속도가 표현이
가능하다면 지구의 속도는 얼마인가요??

Re: 우주의 절대적 좌표계를 인정 한다면 지구의 속도를 알 수 있나요? - 김영식

2015/09/01 (화) 07:15:16

질문의 내용에 참고 될 수 있는 부분을 인용하겠습니다.

-- 인용 시작 --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를 구성한 바탕질의 조직체제는 지구의 본체와 함께 동반적으로 공전한다. 그러므로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바탕질의 조직체제)는 공전운동에 의한 우주공간의 상대적 공간바람(바탕질의 상대적 흐름)으로부터 안전한 보호를 받을 수 있다. 그러나 공전운동에 의한 상대적 공간바람의 영향은, 유령의 형체처럼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를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투과한다. 이와 같이 우주공간의 상대적 공간바람이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를 광속도의 탄성력으로 투과(통과, 관통)하는 효과는, 매우 미세하여서 실험적 검출이 곤란하다.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에서 형성된 바탕질의 조직체제(공간계)는 지구의 모든 소립자를 포용적으로 감싸고 있다. 그러나 지구의 모든 소립자는 우주공간에 대해 300,000 m/sec의 공전속도로 운동하는 형태의 관성적 운동에너지(자전속도 포함)를 개별적으로 갖는다. 즉 지구 중력장의 공간계를 구성한 바탕질의 조직체제는 지구의 본체와 함께 동반적으로 공전하고 있으나, 우주공간의 상대적 공간바람은 지구의 모든 소립자를 투과적으로 관통한다. 그러므로 지구의 모든 소립자는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대해 공전하는 형태의 관성적 운동에너지를 개별적으로 보존할 수 있다.

지구를 구성한 모든 물체(소립자)는 하나의 단일체로 결합되었고, 지구의 모든 물체는 자전효과의 각속도를 공유한다. 그러나 지구의 본체에 대해 일체적으로 연결되지 않은 물체는, 자전효과의 각속도를 공유할 수 없다. 하나의 예로 푸코(Foucault)의 진자는 지구의 본체에 연결되지 않았고, 지구의 본체에 연결되지 않은 푸코의 진자는 자전효과의 각속도를 일시적으로 상실한다. 이와 같이 자전효과의 각속도가 일시적으로 상실된 푸코의 진자는 마지막에 주어진 왕복형태의 운동에너지(운동량)만을 본래의 벡터량으로 보존한다.
-- 인용 끝 --


인용된 부분의 내용은 아래의 주소에서 소개되고 있습니다.

제목; 중력장의 구조와 독립성
주소; http://batangs.co.kr/research/R-6.htm


지구 중력장의 독립영역을 벗어난 높은 고도의 인공위성에서, 마이켈슨-모올리의 간섭계 실험을 수행할 경우, 우주공간(태양계나 은하공간)의 절대 좌표계에 대한 지구의 공전속도가 검출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절대성이론 꼭 이해하고 싶어요!! - 초보

2015/08/30 (일) 22:20:47

양변의 C+V와 C'을 제곱할 경우, 좌변의 C^2+V^2와 우변의 환원적 광속도 C'^2가 동일한 가치의 완벽한 균형을 유지하게 된다.



C+V를 제곱하면 C^2+2CV+V^2이 되지 않나요?

수식이 뭔가 이상한데 설명 부탁드립니다!!!

절대성이론 꼭 이해하고 싶어요!!

Re: 절대성이론 꼭 이해하고 싶어요!! - 김영식

2015/09/01 (화) 07:13:23

질문의 내용에 참고 될 수 있는 부분을 인용하겠습니다.

-- 인용 시작 --
상대성이론의 로렌츠변환식을 유도하기 위한 최초의 수리적 기반(근거)은 C+V의 합산효과에서 시작되었고, C+V의 합산효과는 초광속도를 의미한다. 이러한 C+V의 초광속도는 운동 소립자의 내부에서 순간적(일시적)으로 발생된다. 또한 운동 소립자의 내부에서 발생한 C+V의 초광속도는 우주공간의 공간계로 발출(탈출)되고, 우주공간의 공간계로 발출한 C+V의 초광속도는 다시 일반적 광속도 C'로 환원되는 변조과정을 갖는다.

운동 소립자의 내부에서 발생한 C+V의 초광속도가 일반적 광속도 C'로 환원되는 이유는, 우주공간의 질성이 광속도의 탄성력을 갖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광속도의 탄성력을 갖는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는 C+V의 초광속도가 허용되지 않는다. 또한 C+V의 초광속도를 허용하지 않는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는, C+V의 초광속도가 반드시 일반적 광속도 C'로 환원되어야 한다.

운동 소립자의 내부에서 발생한 C+V의 합산효과(초광속도)가 다시 일반적 광속도 C'로 환원(복귀)되는 순차적 진행은, (C+V)→C'의 변조과정을 갖는다. 여기에서 C+V의 합산효과가 일반적 광속도 C'로 환원되는 (C+V)→C'의 변조과정은 C+V=C'의 ‘광속도 등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 그러므로 C+V=C'의 ‘광속도 등식’은 (C+V)→C'의 상황적 변조과정을 반영하게 된다. 즉 실제의 현상적 효과로 작용하는 (C+V)→C'의 절차적 진행과정이 C+V=C'의 수리적 형태로 표현되었다.

(C+V)→C'의 변조과정을 반영한 C+V=C'의 ‘광속도 등식’이 정상적으로 성립하려면, 피타고라스의 정리처럼 C+V=C'의 양변이 제곱되어야 한다. 하나의 예로 C+V=C'의 ‘광속도 등식’에서 양변의 C+V와 C'을 제곱할 경우, 좌변의 C^2+V^2와 우변의 환원적 광속도 C'^2가 동일한 가치의 완벽한 균형을 유지하게 된다. 그러므로 C+V의 초광속도가 일반적 광속도 C'로 환원(복귀)되는 (C+V)→C'의 변조과정은, C^2+V^2=C'^2의 정상적 ‘광속도 등식’으로 표현하는 것이 가능하다.
-- 인용 끝 --


인용된 부분의 내용은 아래의 주소에서 소개되고 있습니다.

제목; 특수 상대성이론의 허구성과 그동안의 오해
주소; http://batangs.co.kr/research/R-16.htm

상기의 내용에서 ‘양변을 제곱한다’는 ‘양변의 각 항을 제곱한다’로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C+V=C'의 합산구조에서 양변의 각 항을 제곱하는 이유는, 피타고라스의 정리처럼 C+V와 C'의 양변이 동일한 크기의 평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조율되기 때문입니다. 즉 C+V=C'의 합산구조에서 양변의 각 항을 제곱하면, C^2+V^2=C'^2의 광속도 등식이 정상적으로 완성됩니다.

C^2는 본래의 광속도이고, C'^2는 환원과정을 거친 광속도입니다. 여기에서 C^2와 C'^2는 동일한 크기의 광속도를 가지고 있으나, 환원과정을 거친 C'^2의 속성에 C^2가 함축적으로 포함됩니다.

절대성이론에서 말하는 관성계가 정확히 무엇인가요? - 초보

2015/08/28 (금) 23:07:01

일반적 논리의 관점에서 기차의 관성계는 기차의 체적(부피)으로 정의된다. 관성계자체가 좌표계와 같은 뜻 아닌가요??

정의에 의하면 관성계란 뉴턴의 제2법칙인 F=ma가 성립하는 좌표계라고 써있는데

체적 밖에서도 f=ma가 성립을 한다면 체적밖으로도 정의가
될 수 있지 않나요??

Re: 절대성이론에서 말하는 관성계가 정확히 무엇인가요? - 김영식

2015/08/30 (일) 11:23:01

초보님께서 요구하시는 질문의 답변은 홈페이지의 내용에서 구체적으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바쁘시더라도 질문하시기 전에 관련될 것으로 예상되는 제목의 내용을 미리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등속도로 운동하는 기차를 관성계로 정의하고, 등속도의 관성계에 대해 좌표계를 설정한 것은 갈릴레오의 상대성원리와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입니다. 여기에서 관성계의 범위, 또는 관성계의 영역은 등속도로 운동하는 기차의 체적(부피)으로 제한되어야 합니다.

뉴턴의 제 2법칙인 F=ma가 성립하는 장소의 영역도 정지상태나 등속도의 운동상태를 가져야 합니다. 즉 F=ma의 성립 영역이 운동 기차를 따라가지 않으면, 그 부분의 영역이 운동 기차의 관성계와 좌표계에 포함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실체적 요소의 바탕질로 구성되었다고 주장하는 절대성이론에서는, 등속도로 운동하는 기차의 관성계가 독립적 좌표계를 갖지 않는 것으로 해설합니다.

등속운동 기차의 관성계가 독립적 좌표계를 갖지 않는 이유의 설명은, 홈페이지의 내용에서 인용하겠습니다.


-- 인용 시작 --

아인슈타인은 특수 상대성이론의 로렌츠 좌표변환식을 유도하기 위한 최초의 선행적 전제조건에서, 관성계와 좌표계가 동일한 위상으로 일치되는 ‘관성계와 좌표계의 동반체제’를 주장하였다. 하나의 예로 운동 기차의 관성계는 고유의 좌표계를 독립적으로 갖고, 이 좌표계의 배경은 반드시 운동 기차의 관성계로 구성되어야 한다.

특수 상대성이론에서는 운동 기차의 체적(소립자의 분포범위)이 관성계를 구성하고, 이 운동 기차의 관성계가 고유의 좌표계를 갖는 것으로 인식하였다. 그러나 운동 기차의 관성계(기차의 체적)는 고유의 좌표계를 독자적으로 가질 수 없다. 왜냐하면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좌표계의 근원적 기반을 갖고, 기차의 관성계가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유령의 형체처럼 투과적 관통으로 운동하기 때문이다.

운동 기차의 관성계는 미세 소립자의 분포조직으로 구성된다. 또한 기차의 관성계를 구성한 미세 소립자는 총알의 운동효과처럼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투과적 관통으로 운동한다. 즉 운동 기차의 관성계를 구성한 모든 소립자는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개별적으로 관통한다. 이와 같이 운동 기차의 관성계를 구성한 모든 소립자가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개별적으로 관통하고, 미세 소립자의 분포조직에 의해 운동 기차의 관성계가 구성될 경우, 이 운동 기차의 관성계는 독립적 좌표계를 가질 수 없다.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운동 기차의 관성계는 유령의 형체처럼 투과적으로 관통한다. 즉 우주공간의 공간계와 좌표계는 운동 기차의 관성계를 추종적으로 따라가지 않는다. 그러므로 기차의 관성계와 우주공간의 좌표계(공간계)는 동일한 위상을 가질 수 없다. 이러한 논리의 관점에서 기차의 관성계와 우주공간의 좌표계는 독립적 입장으로 취급되어야 한다.

우주공간의 공간계는 고유의 좌표계를 독립적으로 갖고, 이 우주공간의 좌표계는 항상 본래의 위치를 불변적으로 고수한다. 또한 기차의 관성계를 구성한 미세 소립자는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총알의 진행과정처럼 투과적 관통으로 운동한다. 여기에서 소립자의 분포조직으로 구성된 기차의 관성계(기차의 체적)는 물체상태의 배타적 독립성(독점범위)을 가졌을 뿐이고, 우주공간의 배타적 독립성을 가질 수 없다.

운동 기차의 체적을 의미하는 관성계의 범위는, 유령의 형체처럼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투과적 관통으로 운동하게 된다. 또한 광파의 전파과정은 우주공간의 공간계에 의해 통제적 지배를 받는다. 그러므로 운동 기차의 관성계 내부에서는 반드시 광속도의 합산적 변화(C'=C+V)가 검출되어야 한다. 즉 운동 기차의 관성계 내부에서는 광속 일정법칙이 성립되지 않는다. 만약 광속도로 운동하는 기차의 전방이나 후방에 거울을 설치할 경우, 이 기차 내부의 관측자는 자신의 모습을 관찰할 수 없게 될 것이다.

-- 인용 끝 --


인용된 부분의 내용은 아래의 주소에서 소개되고 있습니다.

제목; 특수 상대성이론의 허구성과 그동안의 오해
주소; http://batangs.co.kr/research/R-16.htm

c^2+v^2=ci^2 이 왜나온거죠? - 초보

2015/08/28 (금) 22:59:37

ci^2이 뭔가요? 그리고 이 식으로 감마를 유도 할 수 있다고 적혀있는데 어떻게 유도를 하는거죠?

속도의 합은 일차 덧셈으로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피타고라스의 정리의 형태와 같아진 이유가 궁금해요!!

Re: c^2+v^2=ci^2 이 왜나온거죠? - 김영식

2015/08/30 (일) 11:18:43

초보님께서 요구하시는 질문의 답변은 홈페이지의 내용에서 구체적으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바쁘시더라도 질문하시기 전에 관련될 것으로 예상되는 제목의 내용을 미리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특수 상대성이론의 로렌츠 좌표변환식을 역산으로 분해하면, C^2+V^2의 합산구조가 됩니다. 또한 C^2+V^2의 합산구조를 간단 형태로 정리하면, 로렌츠 좌표변환식이 도출됩니다. 그러므로 로렌츠 좌표변환식과 C^2+V^2의 합산구조는 동일한 대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절대성이론에서 C^2+V^2의 합산구조가 이루어지는 과정은 다음과 같이 설명되고 있습니다.

바탕질로 구성된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 표현주체의 관측자나 표현대상의 소립자(물체)가 운동할 경우, 운동 관측자나 운동 소립자의 내면적 속성은 C+V의 합산효과를 순간적으로 갖게 됩니다. 또한 C+V의 합산효과가 우주공간의 공간계(바탕질의 분포조직)으로 탈출 진입(발출)하는 과정에 의해, C+V의 합산효과는 다시 일반적 광속도로 복귀(환원)됩니다. 왜냐하면 바탕질의 분포조직으로 구성된 우주공간의 공간계가 일반적 광속도만을 허용하기 때문입니다.
나머지의 설명은 홈페이지의 내용에서 인용하겠습니다.


-- 인용 시작 --

운동 소립자의 내부에서 발생한 C+V의 초광속도가 일반적 광속도 C'로 환원되는 이유는, 우주공간의 질성이 광속도의 탄성력을 갖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광속도의 탄성력을 갖는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는 C+V의 초광속도가 허용되지 않는다. 또한 C+V의 초광속도를 허용하지 않는 우주공간의 공간계에서는, C+V의 초광속도가 반드시 일반적 광속도 C'로 환원되어야 한다. 우주공간의 질성이 광속도의 탄성력을 갖는다는 필자의 주장은, 다음의 다른 투고 논문(제목; 우주공간의 구조와 그동안의 오해)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겠다.

운동 소립자의 내부에서 발생한 C+V의 합산효과(초광속도)가 다시 일반적 광속도 C'로 환원(복귀)되는 순차적 진행은, (C+V)-->C'의 변조과정을 갖는다. 여기에서 C+V의 합산효과가 일반적 광속도 C'로 환원되는 (C+V)-->C'의 변조과정은 C+V=C'의 ‘광속도 등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 그러므로 C+V=C'의 ‘광속도 등식’은 (C+V)-->C'의 상황적 변조과정을 반영하게 된다. 즉 실제의 현상적 효과로 작용하는 (C+V)-->C'의 절차적 진행과정이 C+V=C'의 수리적 형태로 표현되었다.

(C+V)-->C'의 변조과정을 반영한 C+V=C'의 ‘광속도 등식’이 정상적으로 성립하려면, 피타고라스의 정리처럼 C+V=C'의 양변이 제곱되어야 한다. 하나의 예로 C+V=C'의 ‘광속도 등식’에서 양변의 C+V와 C'을 제곱할 경우, 좌변의 C^2+V^2와 우변의 환원적 광속도 C'^2가 동일한 가치의 완벽한 균형을 유지하게 된다. 그러므로 C+V의 초광속도가 일반적 광속도 C'로 환원(복귀)되는 (C+V)-->C'의 변조과정은, C^2+v^2=C'^2의 정상적 ‘광속도 등식’으로 표현하는 것이 가능하다.

C^2+V^2=C'^2의 정상적 ‘광속도 등식’처럼 C^2+V^2의 합산효과가 우변의 광속도 C'^2로 환원될 경우, 이 환원적 광속도 C'^2의 내면적 속성(특성)에서는 진동에너지의 광속도 C^2와 소립자의 운동속도 V^2을 함축적으로 포용된다. 그러므로 환원적 광속도 C'^2의 속성에 포용된 광속도 C^2와 운동속도 V^2는 반드시 함축적으로 감소되는 비율을 가져야 한다.

운동 소립자의 내부에서 발생한 C^2+V^2의 합산효과는, 우변의 일반적 광속도 C'^2로 환원되는 변조과정을 갖는다. 그러므로 환원적 광속도 C'^2의 내면적 속성에 동시적으로 공존하는 광파의 전파속도 C^2와 소립자의 운동속도 V^2는 일정한 함축비율로 감소된다. 또한 광속도 C^2의 기능과 운동속도 V^2의 기능에 의해 각각 발현되는 물리량의 가치도 낮은 효율성을 가져야 한다.

운동 소립자의 내부에서 발생한 C+V의 초광속도가 일반적 광속도 C'로 환원될 경우, C+V의 초광속도가 환원적 광속도 C'로 변조된 과정의 관계는 C^2+V^2=C'^2의 광속도 등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 또한 환원적 광속도 C'^2의 내면적 속성에 대해 소립자의 운동속도 V^2가 함축적으로 점유되는 비율은, 상대성이론의 로렌츠 좌표변환식과 동일한 형태의 구조를 갖는다.

-- 인용 끝 --


인용된 부분의 내용은 아래의 주소에서 소개되고 있습니다.

제목; 로렌츠변환식의 오류와 다른 의미의 해석
주소; http://batangs.co.kr/research/R-14.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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